바로가기 메뉴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 home
  • 커뮤니티
  • 치과계소식
  • 이름 정보위원 이메일 dr860911@hanmail.net
    작성일 2018.01.06 조회수 747
    파일첨부
    제목
    치과 공포증 극복에 최면 효과 연구입증 추천:45

    치과 공포증 극복에 최면 효과 연구입증
    성인 4명 중 1명은 치과 내원 시 스트레스와 불안 느껴 


    덴탈아리랑
    승인 2018.01.04 10:23
    호수 287




    JENA, Germany: 치과치료에 대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불안에 대한 다양한 비약물적 처치 효능을 독일 과학자들이 새로운 메타 분석으로 조사했다.

    총 29건의 연구결과에서 환자에게 치료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는 것, 음악,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 치료 공포에 대해 가벼운 정도에서 중간 정도로 기분 전환하는 것 등이 제시됐다.

    이중 최면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판명되었고 특별한 전문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친절한 카운터 리셉션, 밝고 붐비지 않는 대기실 등에서도 환자가 치과 장비 소리를 듣거나 진료대에 누우면 두려움이 생긴다.

    성인 4명 중 1명은 치과내원시 심리적 스트레스와 불안이 발생하며 4%는 현저한 치아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다양한 비약물적 치료법을 이용하면 환자가 더욱 편안하고 스트레스 없는 치과 치료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이들 효과는 Jena대학 병원의 치과의사와 심리학자가 연구를 진행했다.

    지난 수십년간 이 분야와 관련된 총 3,000여편의 연구를 검토한 연구진은 가장 관련성이 높은 연구를 선택했다.

    Dr. Sophia Burghardt는 연구결과의 엄격한 기준을 위해 참여자가 무작위로 개입군과 대조군으로 배정된 연구들만 고려했다고 밝혔다.

    약 3천명의 참가자들이 평가대상인 29건의 연구논문들은 예를 들어, 큰 충전, 근관 치료, 제 3대구치 발치 및 이식 수술에 대한 치료 전과 치료 중 음악 듣기, 이완 운동, 주의력, 최면 또는 자세한 정보를 듣는 것과 같은 조치들의 영향을 조사했다.

    결과는 환자의 불안을 완화하는 데서 이러한 접근법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우리는 거의 모든 개입이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었고, 대다수의 환자는 불안감이 감소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지금까지 최고의 결과는 최면술을 사용했을 때임을 확인했다”라고 메타 분석을 주도한 심리학자 Jenny Rosendahl이 밝혔다.

    이 연구는 수술 과정에서 최면의 효과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러나 조사된 조치의 진통 효과는 입증되지 못했다.

    대부분의 치과처치가 국소 마취하에 수행되었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저자들은 치과의사가 표준 치료법외에도 환자의 긴장과 불안을 해결하는 데 비 약리적 조치를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연구결과를 원하고 있다.

    Rosendahl 교수는 “그림이나 음악으로 환자의 주의를 환기시키면 환자가 느끼는 불안이 줄어들 수 있다”라며 “최면의 경우, 연구에서처럼 녹음된 테이프를 틀어 사용해도 최면술을 쉽게 수행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the Journal of Dentistry에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for reducing mental distress in patients undergoing dental procedure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의 제목으로 2017년 11월 14일자에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은 유망한 증거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수준의 시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덴탈아리랑  arirang@dentalarirang.com

     


     

    ※ 기사 원문 :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16

     

     

    이전글 의료분쟁 아는 만큼 대처한다!
    다음글 무허가 임플란트 유통 파장 일파만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2016년6월9일은 제71회 구강보건의 날 대한치과위생사협회서울시회 2016.05.27 6121 1328
    788 “구하고 싶다…하지만 구하기 어렵다” 정보위원 2017.11.23 810 174
    787 동네치과 지진 거의 무방비 상태 정보위원 2017.11.23 781 156
    786 근관치료 시 CBCT 촬영 기준은? 정보위원 2017.11.23 799 162
    785 개원가, 소화관·대사약제 처방 주의를 정보위원 2017.11.23 796 123
    784 치아 상태로 비타민 D 결핍 알 수 있다? 정보위원 2017.11.17 844 132
    783 치과 4곳 등 요양기관 25곳 현지조사 정보위원 2017.11.17 827 184
    782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치과계도 예외 아니다 정보위원 2017.11.17 832 137
    781 지진에 아수라장된 포항시 치과 '진료 스톱' 정보위원 2017.11.17 837 168
    780 메디컬 소청과서 ‘불소도포 독려’ ... 정보위원 2017.11.17 835 196
    779 구강검진기관 담당자변경신청... 정보위원 2017.11.17 805 168
    778 정부 ‘최저임금’ 보상 묘수될까? 정보위원 2017.11.17 777 167
    777 치협, 소화관 및 대사약제 전산심사 안내 정보위원 2017.11.17 785 201
    776 치위협, 보수교육 시행계획 접수 정보위원 2017.11.17 802 200
    775 서울치과위생사회 보수교육 실시 정보위원 2017.11.17 812 212
    774 구인난 핵심은 유휴인력... 정보위원 2017.11.09 863 179
    773 심평원, 요양급여 부당청구 사례 공개 정보위원 2017.11.09 841 156
    772 골대체제 급여, ‘불가피’해야 인정 정보위원 2017.11.09 845 156
    771 내년 1월 시행 노인외래정액제... 정보위원 2017.11.09 838 196
    770 천차만별 옥외광고물법, 치과... 정보위원 2017.11.09 805 182
    769 내년 치과 노인외래정액제 개편 정보위원 2017.11.04 833 214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