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 home
  • 커뮤니티
  • 치과계소식
  • 이름 정보위원 이메일 dr860911@hanmail.net
    작성일 2018.02.02 조회수 1234
    파일첨부
    제목
    임플란트 의료분쟁 증가세 추천:435

    임플란트 의료분쟁 증가세
    분쟁원, 2016년 임플란트 감정완료 24건 


    정동훈기자
    승인 2018.02.01 15:44
    호수 290


    분쟁원, 2016년 임플란트 감정완료 24건
    치과의원 조정신청 접수 622건으로 가장 높아

    임플란트 의료분쟁이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따르면, 지난 2012년 4월부터 2017년 6월까지 5년 2개월 간 접수된 의료사고 발생 상담 중 치과 의료분쟁 상담은 매년 1000여 건 이상 이뤄지며, 전체 상담 건수의 약 12.5%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조정신청으로 접수된 사건은 상담건수의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38건에서 2014년 145건, 2016년 177건 등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 의료기관별 조정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762건 중 치과의원이 가장 많은 622건을 차지했으며, 치과병원이 47건, 치과대학 치과병원이 43건, 의대병원 치과가 25건, 공공병원 치과가 25건으로 나타났다.

    치과 감정 완료 사건을 의료행위별로 분류하면 보철 89건(23.9%), 보존 85건(22.8%), 발치 77건(20.7%), 임플란트 62건(16.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플란트 관련 분쟁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지난 2012년 2건, 2014년 10건, 2016년 24건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다. 

    보철치료의 의료분쟁 요인을 살펴보면 오진(1건)이나 충전물 탈락(3건)보다 증상악화(13건)와 효과미흡(11건) 등이 많았다. 

    분쟁원의 2017년 보철치료 감정 사건을 살펴보면 자연치아와 임플란트에 의한 지지 의치 제작 과정에서 환자 동의 없이 치아를 삭제한 사례도 있었다.

    보존치료는 증상악화(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치아파절(14건), 감각이상(8건)이 뒤를 따랐으며, 발치치료는 감각이상(21건), 오진(6건), 증상악화(6건) 순으로 나타났다.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감각이상(23건)이 제일 많았고, 증상악화(6건)와 부정교합과 장기손상도 각각 3건 나타났다.

    분쟁원은 “임플란트 식립 등 치료계획 수립 시 인접치아를 포함해 구강상태를 진찰하고, 동요, 타진 반응, 크랙이나 기타 소견 등이 있는 경우 해당 치아에 관련 사항을 기록하고 이후에 추
    가적으로 발생 가능한 불편감에 대해 언급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교정치료는 증상악화(8건)가 가장 많았으며, 효과미흡(5건)이 그 뒤를 이었다. 치주치료의 경우 증상악화(6건)으로 가장 많고, 치아파절(3건)이 그 뒤를 이었다. 
     

    정동훈기자  hun@dentalarirang.com

     


     

    ※ 기사 원문 :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82

     

     

    이전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수가에 영향?
    다음글 골치 아픈 크랙 50대 어금니서 ‘최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2016년6월9일은 제71회 구강보건의 날 대한치과위생사협회서울시회 2016.05.27 10347 2483
    1051 지난해 치과 의료분쟁 ‘118건’ 정보위원 2019.02.13 672 7
    1050 치과병원 실내공기질 측정해보니… 정보위원 2019.02.13 690 1
    1049 치위생사 이직 ‘업무량, 급여’ 탓? 정보위원 2019.02.13 682 1
    1048 “의료기관 내 안전시설 의무화해야” 정보위원 2019.02.13 677 1
    1047 복지부, 이벤트 의료광고 '2월' 집중단속 정보위원 2019.02.13 685 1
    1046 임플란트 환자 7% 주위염 호소 정보위원 2019.02.13 680 1
    1045 환자 피폭선량 저감노력 필요 정보위원 2019.01.14 795 69
    1044 75세 이상 35% “치과진료 못 받아” 정보위원 2019.01.14 799 57
    1043 최저임금 10%대 인상, 동네치과 올해도.. 정보위원 2019.01.14 815 22
    1042 Q&A로 본 ‘만 12세 이하 광중합형.. 정보위원 2019.01.14 828 31
    1041 산재보험 치과보철 수가 인상 정보위원 2019.01.14 789 28
    1040 일본 치과계 경기불황 ‘휘청’ 정보위원 2019.01.14 743 58
    1039 우식치라도 보철 목적일땐 레진충전 급여 안돼 정보위원 2019.01.14 731 73
    1038 광중합기 보유 여부 전산점검 정보위원 2019.01.14 739 29
    1037 65세 이상 치과진료 28.7% 못받아 정보위원 2019.01.05 777 46
    1036 구순구개열 치아교정 3월부터 급여화 정보위원 2019.01.05 765 55
    1035 15세 이상 외래 이용률 62.7%, 진료시간.. 정보위원 2019.01.05 753 75
    1034 20대 구강건강정보는 인터넷 검색 먼저 정보위원 2019.01.05 777 43
    1033 새해부터 광중합형 복합레진 건보 적용 정보위원 2019.01.05 762 58
    1032 치아 부족할수록 고혈압 위험 높아 정보위원 2018.12.16 819 80
      1 / 2 / 3 / 4 / 5 /